지난 해 여름의 풍경입니다.
올해 여름도 이와 별로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.
그런데 달라졌습니다.
청주시에 있는 정북토성이 정비되면서 나무들이 잘리고, 뽑혀나가고, 잘 포장된 나무 몇그루만 남았습니다.
상투적인 구도...
그래도 주변에 저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기분좋게 합니다.![]()
지난 해 여름의 풍경입니다.
올해 여름도 이와 별로 다르지 않았을까 생각했습니다.
그런데 달라졌습니다.
청주시에 있는 정북토성이 정비되면서 나무들이 잘리고, 뽑혀나가고, 잘 포장된 나무 몇그루만 남았습니다.
상투적인 구도...
그래도 주변에 저런 공간이 있다는 것이 기분좋게 합니다.![]()
0개 댓글